[텔레그래프] 유벤투스, 맨시티와 대화했다고 구단에 알린 마레스카, 인상된 재계약을 원했으나 첼시가 거절

작성자 정보

  • 우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images (2).jpeg [텔레그래프] 유벤투스, 맨시티와 대화했다고 구단에 알린 마레스카, 인상된 계약을 원했으나 첼시가 거절
by 맷 로
 
첼시는 18개월 만에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했다. 감독 간의 여러 차례 의견 충돌과 더불어, 마레스카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 유벤투스와 접촉했다는 사실을 구단에 알린 것이 드러났다.
 
마레스카는 계약 조건에 따라 10월과 12월에 맨체스터 시티 및 유벤투스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는 사실을 구단에 알려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첼시는 마레스카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받으면 다른 클럽과의 협상을 중단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지만, 구단은 그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다고 한다.
 
구단 내부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지속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첼시가 여전히 4개 대회에 참가 중이며 챔피언스 리그 진출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다.
 
마레스카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공개적으로나 사적으로 설명하기를 거부했고, 이 이탈리아 감독과 첼시 사이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지점까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마레스카는 첼시의 의료진과 선수들의 출전 가능성 문제를 언급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내부 갈등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성적 부진도 결정적이었다. 최근 첼시는 "2주간의 붕괴"라고 묘사되는 기간 동안 프리미어 리그에서 7경기 중 단 1승만을 거두면서 상황이 극에 달했다. 
추천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033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