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사이먼 콜링스] 데클란 라이스, 본머스 원정 동행… 출전 가능성 열려

작성자 정보

  • 민교망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image.png [더 선- 사이먼 콜링스] 데클란 라이스, 본머스 원정 동행… 출전 가능성 열려

 

데클란 라이스는 오늘 밤 본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아스날 원정 명단에 포함됐다.

아스날의 중원 핵심인 라이스는 브라이턴전 승리 도중 

무릎 부상을 입은 뒤 화요일 열린 아스톤 빌라전 4-1 대승 경기에는 결장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미드필더인 라이스가 토요일 비탈리티 스타디움 원정에 대해 

여전히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밝힌 바 있다.

부상 상태가 나아졌는지에 대한 질문에 아르테타는

 

오늘 훈련을 어떻게 소화하는지 

몸 상태가 어떤지 지켜봐야 한다

빌라전은 그에게는 너무 이른 시점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더 선의 취재에 따르면 라이스는 

남부 해안으로 이동해 이미 팀에 합류했으며 

이날 아침 선수단과 함께 산책에도 참여했다.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맥스 다우먼은 

토요일 경기에 출전할 수 없고 

카이 하베르츠,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가브리엘 제주스는 

모두 큰 부상에서 막 복귀한 상태라 90분 풀타임 출전은 어려울 전망이다.

이번 시즌 아스날의 치료실은 선수들로 가득 찼다

윌리엄 살리바, 마르틴 외데고르, 부카요 사카

노니 마두에케 등 핵심 선수들이 수주 동안 결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르테타 감독은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이번 시즌 부상 문제는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지난 세 시즌을 되돌아보면

이전보다 부상으로 결장한 선수들의 누적 일수가 더 적다.

부상에도 종류가 있다. 큰 충돌로 인한 외상성 부상이 있고

비교적 가벼운 부상도 있다.

물론 더 개선해야 하지만

몇 년 전보다는 확실히 나아졌다.”

 

 

아스날은 오늘 승리할 경우 

프리미어리그 선두에서 승점 7점 차까지 벌릴 수 있다.

하지만 아스날은 과거 새해 첫날 리그 선두에 올랐던 다섯 번의 경우 

모두 결국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이 기록을 알지 못했던 아르테타 감독은 

이번에는 그 불길한 징크스를 깨겠다고 다짐했다.

 

https://www.thesun.co.uk/sport/37798762/declan-rice-arsenal-squad-bournemouth/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378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