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니자르 킨셀라] 첼시, 월요일 로즈니어를 새로운 감독으로 발표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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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니자르 킨셀라] 첼시, 월요일 로즈니어를 새로운 감독으로 발표할 가능성 높아](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05/9349027388_340354_be9a663d2a89a4ad447432cc8bcca545.webp)
리암 로즈니어가 첼시의 새 감독으로 취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종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런던으로 이동했다.
BBC 스포츠가 목요일 보도한 바와 같이
현재 스트라스부르 감독인 로즈니어는
스탬퍼드 브리지를 떠난 엔조 마레스카의 후임으로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로즈니어 선임을 위한 협상은 상당히 진전된 상태이며
41세의 그는 마레스카의 후임으로 공식 발표되기 전
필요한 절차를 마치기 위해 런던에 머물고 있다.
2022년 첼시 인수를 위해 설립된 투자 법인 블루코(BlueCo)는 자매 구단인 스트라스부르에서
로즈니어의 후임을 찾기 위한 절차도 이미 시작했다.
첼시의 임시 감독 칼럼 맥팔레인은
“월요일에 새 감독이 부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U-21팀 감독인 맥팔레인은 구단 수뇌부와의 의견 충돌로 마레스카가 첼시를 떠난 이후 임시로 1군을 맡게 됐다.맥팔레인이 이끈 첼시는 일요일 우승 경쟁 중인 맨체스터 시티 원정 경기에서 엔조 페르난데스가
경기 막판 동점골을 넣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맥팔레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로즈니어는 토요일 니스와의 경기에서 스트라스부르를 이끌고 1-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일요일에는 프랑스 축구 매체 레키프(L’Equipe) 에
의해 스트라스부르 공항에서 구단 스포츠 디렉터
데이비드 위어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 선임은 스트라스부르와 첼시가 동일한 미국계 구단주를 공유하고 있어 스트라스부르가 로즈니어의 후임을 구해야 한다는 점에서 다소 복잡한 상황이다.
현재 여러 후보들과 협상이 진행 중이다.
전 울버햄프턴 감독 개리 오닐은 스트라스부르 감독직을 두고 구단과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위어는 스트라스부르 회장 마크 켈러와 함께
로즈니어의 후임 선임 작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다구단 체제 내 이동에 대해 프랑스 팬들 일부가 우려를 표하는 가운데 절차를 진행 중이다.
다만 첼시 측에서는 이번 선임과 관련해
별다른 마찰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