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무시알라 "바이에른은 내 가족, 다른 팀은 생각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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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니고약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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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선수들이 독일 전역의 팬클럽 방문을 위해 흩어졌다. 자말 무시알라는 심바흐 암 인에서 어린 팬들과 축구를 하고 특별한 선물을 받으며 "바이에른은 제 가족입니다."라고 감격스럽게 말했다.
많은 바이에른 팬들이 특히 기뻐하는 기념일이다. 40년 동안 뮌헨 구단의 선수들과 임원들이 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독일 전역에 있는 팬클럽을 방문해 왔는데, 올해는 새해 직후에 방문을 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순간들도 있었다. 제 호베르투는 알파인 호른과 트롬본을 연주했고, 하산 살리하미지치는 소젖을 짜볼 수 있었으며, 미하엘 스턴코프는 1992년에 슈바르츠발트 뻐꾸기 시계를 선물로 받았다.
우파메카노는 팬클럽 방문을 위해 오스트리아로 갔다.
일요일, 그 시간이 다시 돌아왔다. 오전 훈련을 마친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은 팬들을 만나기 위해 뿔뿔이 흩어졌다. 북쪽, 동쪽, 남쪽, 서쪽을 가리지 않았고 우파메카노는 오스트리아의 리드 임 인크라이스까지 찾아갔다. 자말 무시알라도 이동했다/ 지난 7월 다리 골절 부상에서 회복 중이지만 복귀가 가까워진 이 공격형 미드필더는 심바흐 암 인에 있는 레드 불스 타우벤바흐 신년 파티에 참석했다.
1,000명의 팬들이 무시알라를 보고 그와 사진을 찍기 위해 기관차 차고에 모였다. 특히 어린 팬들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시알라는 플레이스테이션을 하다가 체스판을 선물로 받았다.
수 많은 사인 요청에 응한 무시알라는 팬들이 그려준 그림과 직접 만든 간식을 함께 나누며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축구 게임을 즐겼다. 무시알라는 차에서 오는 길에 "잠깐 눈을 붙였다"고 밝히며, 팬들과 두 시간 넘게 시간을 보냈다.
22세의 무시알라는 경기 후 선물로 체스판을 받았다. "아주 적절한 선물이다. 부상을 당했을 때 체스를 했었다." 라며 무시알라는 자신의 새로운 취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팀 내에서는 해리 케인, 키미히, 올리세가 그보다 조금 더 나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다. "아직 감을 잡아야 한다. 그래도 그들에게 꽤 힘든 경기를 안겨줄 수 있다." 라고 무시알라는 이렇게 말했다.
어린 팬들은 무시알라에게 몇 가지 질문을 준비했고, 무시알라는 무대에서 유쾌하게 답변했다. 예를 들어, 무시알라는 화요일 오후 3시에 잘츠부르크에서 열리는 친선 경기에는 출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아직 준비가 안 됐다. 개인 훈련 중이다. 다음 몇 경기에는 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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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알라는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새해 연휴 동안 두바이에서 가족 휴가를 보내는 동안 와인을 마셔봤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과거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가 자신의 우상이었다고 언급하며, "그들과 경기를 할 때는 긴장했었다. 유니폼을 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조금 두려웠지."라고 말했다.
무시알라는 팬클럽의 명예 회원으로 위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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