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래틱] 웨스트햄을 떠나기 위해 협상 중인 칼럼 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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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um Wilson in talks to leave West Ham five months after joining club - The Athletic
칼럼 윌슨은 웨스트햄과 계약을 맺은 지 5개월만에 이 구단을 떠나기 위한 협상 중이다.
지난 8월,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난 33살의 윌슨은 자유 계약을 통해서 그레이엄 포터 체제의 웨스트햄으로 영입되었다. 윌슨은 1년 계약에 서명했고, 이는 상당 부분이 성과급 기반이었다.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윌슨은 이번 시즌 18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득점은 11월 22일, 전 소속 구단이었던 본머스전 2-2 무승부에서 나왔었다. 뉴캐슬에서 5년을 보냈었던 윌슨은 지난 여름,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었다.
웨스트햄이 공격진에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게 되면서 윌슨의 미래는 불확실하게 되어버렸다. 그들은 질 비센트에서 €20m(£17.4m)에 스트라이커 파블루 펠리피를, 라치오에서 스트라이커 타티 카스테야노스를 영입했다.
윌슨은 이번 달, 웨스트햄을 떠날 세 번째 공격수가 될 수도 있다.
니클라스 퓔크루크는 잔여 시즌 동안 임대를 통해 AC 밀란으로 영입되었다. 2024년 8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27m으로 영입된 이 32살의 공격수는 웨스트햄과 4년 계약을 맺었었다.
그리고 일요일, 웨스트햄은 윙어 루이스 길례르미가 구단을 떠나게 되었다고 컨펌했다. 2024년 여름, £25.5m에 영입되었던 이 19살의 공격수는 포르투갈 구단 스포르팅 CP로 완전 이적을 하게 되었다. 길례르미는 웨스트햄에서 총 18경기만 출전했다.
토요일, 울버햄튼 원더러스에게 시즌 첫 승을 내준 이후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에게 가해지는 압박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하지만 디 애슬래틱에서 일요일에 보도했듯이, 웨스트햄은 이 51세 감독을 곧바로 경질하길 원치 않고 있다. 그들은 1월 이적 시장에서 그를 지원해줄 계획이다.
프리미어리그 18위인 웨스트햄은 화요일, 런던 스타디움에서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와 맞붙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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