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바르셀로나 복귀에 가까워지고 있는 주앙 칸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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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f0be21270d2.r_d.1958-1155.jpeg [MD] 바르셀로나 복귀에 가까워지고 있는 주앙 칸셀루
(페르난도 폴로)

 

포르투갈 풀백 주앙 칸셀루의 주변에서는 바르셀로나 구단의 첫 공식 오퍼 이후, 그의 바르사 합류를 사실상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주앙 칸셀루 에게는 하나의 꿈이 있다. 바로 FC 바르셀로나에서 다시 뛰는 것이다. 그리고 그 꿈은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는 모습이다.선수와 가까운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몇 시간 동안의 진전 이후 칸셀루는 자신이 바르사로 이적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MD가 이날 오전 보도했듯이, 바르셀로나 내부에서는 칸셀루를 현재 시장에서 가장 현실적인 옵션으로 보고 있으며, 그 결과 그의 이름은 데쿠의 영입 리스트에서 강하게 부상했다.

 

이와 관련해 파브리치오 로마노 역시 바르사가 이미 첫 번째 오퍼를 제출했다고 전했다.이 소식 이후 MD가 칸셀루 측근들을 접촉한 결과, 선수 측은 “칸셀루는 바르사로 가게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이는 칸셀루에게 전혀 낯선 일이 아니다. 그는 2023-24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임대로 바르셀로나에 합류해 한 시즌을 뛴 경험이 있다. 2024년 여름, 데쿠는 그를 오른쪽 풀백 포지션의 핵심 자원으로 남기길 원했지만, 당시 맨시티는 추가 임대를 원하지 않았고 포르투갈 선수에게 투자한 금액 일부를 회수하길 바랐다. 결국 협상 여건이 맞지 않았고, 칸셀루는 2,500만 유로에 알 힐랄로 이적했다.

 

 

그러나 현재 상황은 다르다.

 

시모네 인자기 감독과의 관계에서 화학작용을 찾지 못했고, 계약 만료까지는 6개월만 남은 상태다. 이런 가운데 칸셀루는 바르사 복귀를 위해 상당한 연봉 삭감도 감수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며 직접 바르사에 자신을 제안했다.

 

원래 바르사는 센터백 보강을 우선 과제로 두고 있었지만, 칸셀루의 상황을 진지하게 검토한 끝에 실제로 오퍼를 제출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이 사실은 이미 선수에게도 전달됐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수의 의지인데, 칸셀루는 이미 자신이 다시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뛰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그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의 역할도 결정적이다.

 

멘데스는 주안 라포르타 회장, 그리고 데쿠와 매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신의 선수가 꿈을 이루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모든 일이 칸셀루의 기대대로 흘러갈 수 있을지 여부다.

 

 

출처 : https://www.mundodeportivo.com/futbol/fc-barcelona/20260105/1002596403/cancelo-ve-barc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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