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블랙번 스트라이커 이고르 타이욘을 노리는 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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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enal out to raid former Premier League champions for striker they missed out on in summer transfer window

 

tqfWeahC.jpg [더 선] 블랙번 스트라이커 이고르 타이욘을 노리는 아스날

 

2026/01/05, 사이먼 콜링스

 

아스날은 대대적인 유스 영입 정책의 일환으로 블랙번 로버스의 원더키드 이고르 타이욘(Igor Tyjon)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아스날은 지난 18개월 동안 아카데미에 최고의 재능들을 추가하려 노력해왔다. 

 

16살의 아일랜드 미드필더 빅터 오지안부나가 내년에 샴록 로버스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16살의 에콰도르 쌍둥이 형제 에드윈 & 홀거 퀸테로도 내년 8월에 합류한다. 

 

에드윈 퀸테로는 오른쪽 윙어 포지션이고, 홀거는 보통 좀 더 중앙에서 No.10으로 뛰는 선수다. 

 

아스날은 어린 스트라이커의 영입도 원하고 있고, 지난 여름 이후로도 타이욘을 계속 쫓고 있었다. 

 

선스포츠가 파악하기로 아스날은 £1m이 넘는 비드를 여러 차례 제출했으나 블랙번에게 거절을 당해왔다. 

 

17살의 타이욘은 현재 블랙번과 스콜라쉽 계약 중인 상태다. 그는 프로 계약을 맺을 기회를 거절해오고 있다. 

 

블랙번은 이번 시즌을 보내면서 이 잉글랜드 스트라이커와 계약을 맺기 위해 반복적으로 노력해왔다. 하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그가 떠날 것이라는 사실을 마지못해 받아들였다. 

 

이번 1월 이적 시장은 블랙번이 타이욘에 대해 이적료를 요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이 스트라이커의 스콜라쉽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그러면 블랙번은 그가 다른 잉글랜드 구단으로 합류해야 보상금을 얻게될 것이다. 

 

아스날은 2024년 여름, 치도 오비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떠난 이후 계속해서 어린 스트라이커를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18살의 안드레 해리먼 아누스가 한 단계 발전해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경쟁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아스날은 지난 여름, 17살의 윌 라이트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했다 - 그는 솔퍼드 시티를 떠나 리버풀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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