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 맨시티 후벵 디아스,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6주 결장
작성자 정보
- 블랙노리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image.png [디 애슬레틱] 맨시티 후벵 디아스,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6주 결장](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106/9354774974_340354_d92e2f6d87ecdbc08538289c1d2aefac.png.webp)
By Sam Lee
Jan. 6, 2026 9:37 pm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지난 일요일 첼시와의 1-1 무승부 경기 중 발생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후벵 디아스가 4주에서 6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정강이뼈 골절로 수술을 받게 되어 시즌 막바지까지 결장이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지난 월요일 확인한 데 이어 나온 소식으로, 맨시티에는 추가적인 악재가 될 전망이다.
디아스는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요일 경기에서 그바르디올이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간 직후인 후반 마지막 10분을 남기고 교체 아웃되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화요일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디아스의 구체적인 복귀 예상 시점을 밝혔다.
이로써 맨시티는 향후 22일 동안 4개 대회에 걸쳐 7경기를 치러야 하는 가혹한 일정 속에서, 즉시 투입 가능한 시니어 센터백이 단 두 명뿐인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지난 12월 부상을 당한 존 스톤스가 여전히 전력에서 제외된 가운데, 당분간은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와 네이선 아케가 그 공백을 메울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는 지난 월요일 왓포드로 임대 보냈던 20세 신예 맥스 얼레인을 조기 복귀시켰으며, 소식통들은 그가 현재 에티하드 스타디움의 센터백 자원 중 3순위로 고려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맨시티는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크리스탈 팰리스의 마크 게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리버풀 역시 그를 노리고 있어 영입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또한, 팰리스와 게히 측은 게히가 계약 기간의 마지막 몇 달을 채운 뒤, 시즌 종료 후 자유 계약 선수(FA) 신분으로 팀을 떠나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합의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6944806/2026/01/06/ruben-dias-manchester-city-injury-upd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