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래프 - 독점] 게리 오닐, 로세니어의 뒤를 이어 스트라스부르 감독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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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 떠난 로세니어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오닐이 리그앙 7위 팀(스트라스부르)에 합류한다.

By 마이크 맥그라스 2026/01/06

 

스트라스부르는 첼시로 떠난 리암 로세니어의 후임으로 게리 오닐을 선임하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42세의 오닐은 지난 시즌 울브스(울버햄튼)를 이끌었으며 이후 여러 잉글랜드 클럽들이 관심을 보였으나, 프랑스 리그앙 7위 팀인 스트라스부르가 발 빠르게 움직여 그에게 프랑스에서의 기회를 제안했다.

 

로세니어의 뒤를 잇는 계약의 큰 틀은 합의되었으나, 아직 최종 마무리 단계가 남아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전 본머스 감독(오닐)은 주말 동안의 협상 끝에 현장 복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스트라스부르는 로시니어가 첼시의 1순위 타겟이 된 이후 새로운 감독을 물색해 왔으며, 두 클럽은 동일한 구단주 그룹인 블루코(BlueCo)가 운영하고 있다.

 

이 프랑스 클럽은 최근 세 번의 감독 선임에서 모두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는 인물을 영입했는데, 파트릭 비에이라 역시 이 클럽을 거쳐 갔다. 로세니어는 2024년 7월에 지휘봉을 잡고 팀을 UEFA 컨퍼런스 리그 진출로 이끌었다.

 

리버풀 코칭 스태프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오닐은 스콧 파커 감독 경질 후 2022년 8월 본머스의 감독 대행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11월 정식 감독이 되었으며, 2022/23 시즌을 15위로 마쳤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 잔류만으로는 자리를 지키기에 역부족이었고, 그는 2023년 6월 경질되었다. 울브스에서는 14위를 기록했으나 지난 시즌 경질되었고, 클럽은 비토르 페레이라 체제 하에 프리미어리그 생존에 성공했다. 오닐은 이번 시즌 초반 몰리뉴(울브스 홈구장) 복귀설이 돌기도 했으나 후보군에서 물러난 바 있다.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26/01/06/gary-oneil-to-replace-liam-rosenior-as-strasbourg-manager/?WT.mc_id=tmgoff_tw_post_liam-rosenior-as-strasbourg-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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