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애슬레틱] 맨유의 임시 감독 유력 후보가 된 솔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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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온앤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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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2214770385-scaled-e1767616343738-1024x683.jpg [디 애슬레틱] 맨유의 임시 감독 유력 후보가 된 솔샤르
로리 휘트웰, 데이비드 온스테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화요일 구단과 협의를 진행했고 유나이티드의 임시 감독으로 선임될 유력 후보가 되었다.
 
유나이티드는 월요일 루벤 아모림과 결별하며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14개월 임기를 마무리했다. 
 
수요일 번리와의 리그 경기에서는 U-18 코치 대런 플레처가 지휘하고, 조니 에반스가 보좌로 복귀한다.
 
솔샤르는 시즌 종료까지의 중·장기 임시 감독 옵션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반 니스텔루이도 후보에 포함돼 있다. 
 
구단은 이번 시즌까지 임시 체제로 운영한 뒤, 다음 시즌을 앞두고 정식 감독을 물색할 계획이다.
 
구단은 최소 두 경기 이상 플레처를 전폭 지원하는 한편, 솔샤르를 포함한 여러 후보와 초기 대화를 나눴다. 
 
체셔에 거주 중인 솔샤르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깊은 애정을 지닌 구단을 돕는 데 열려 있다.
 
솔샤르는 2018년 12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약 3년간 유나이티드를 지휘했으며, 무리뉴 경질 이후 임시 감독으로 처음 부임했다.
 
그 기간 동안 퍼거슨 이후 처음으로 리그 연속 톱 4를 달성했고, 유로파리그 결승에 올라 비야레알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퍼거슨이 2013년 은퇴한 이후 유나이티드의 최고 성적은 리그 2위로, 솔샤르가 2020-21시즌에 이를 달성했으며 무리뉴도 2017-18시즌에 같은 성적을 거뒀다.
 
솔샤르는 지난 8월 컨퍼런스리그 플레이오프 탈락 이후 베식타스를 떠난 뒤 현재 무직 상태다. 
 
그는 1월에 부임해 터키 쉬페르리그 4위로 팀을 이끌었다.
 
선수로서는 유나이티드에서 200경기 이상 출전해 프리미어리그 6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199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결승골을 넣어 트레블을 완성한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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