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By 펠리페 실바&브루노 안드라데] : 산투스는 약 €15M의 이적료에 소자를 토트넘에 매각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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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야파일럿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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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spn.com.br/futebol/santos/artigo/_/id/16161307/santos-encaminha-venda-de-souza-ao-tottenham-por-quase-100-milhoes

 

 

산투스는 레프트백 소자를 잉글랜드의 토트넘으로 매각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ESPN은 잉글랜드 클럽이 산투스와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제 거래가 최종적으로 성사되기 위한 행정적인 세부 절차만 남았다. 스퍼스는 이 유망주를 영입하기 위해 약 €15m을 지불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산투스는 소우자에 대한 토트넘의 €10m 제안을 한 차례 거절했으나, 구단 이사회는 이번 최종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산투스는 선수의 경제적 권리 중 75%를 소유하고 있다.

 

 

 

협상이 진전을 보임에 따라, 선수 본인은 직접 코칭스태프에게 이번 주말 경기에 출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로 인해 그는 이번 토요일(10) 오후 4시 빌라 벨미루에서 치러지는 노보리존치노와의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개막전에 출전하지 않는다.

 

 

 

올해 19세인 소우자는 지난 시즌 산투스에서 29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브라질 리그 내에서 강등권 탈출을 위해 사투를 벌이던 팀에서 몇 안 되는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선수였다. 그는 이 기간 동안 12도움을 기록했다.

 

 

 

현재 토트넘은 잉글랜드 내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14위에 머물러 있는 토트넘은 지난 수요일(7)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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