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 코시케 : 맨유와 첼시가 클롭이 리버풀을 떠나고 접촉했다. 미국과 잉글랜드 대표팀도 마찬가지. 언젠가 다시 라커룸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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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선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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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코시케 : 맨유와 첼시가 클롭이 리버풀을 떠나고 접촉했다. 미국과 잉글랜드 대표팀도 마찬가지. 허나 그는 레드불에서 행복하고, 자신의 업적에 만족한다.

 
위르겐 클롭은 RB 라이프치히의 글로벌 축구 디렉터 직책을 수락하기 전 미국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직 제안을 거절했다고 그의 에이전트이자 어드바이저인 마르크 코시케가 전했다. 코시케는 트랜스퍼마켓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첼시 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제안도 거절했다고 밝혔다.
 
2024/25 시즌 종료 후 리버풀을 떠난 클롭은 감독직으로 복귀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지만, 코시케 역시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었디. 
 
58세의 클롭은 2024년 10월 레드불에 선임되었으나, 코시케는 미국 대표팀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선임 전에 클롭에게 접촉했었다고 밝혔다. 또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직 제안도 있었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이 2025년 1월에 부임하면서 그 가능성이 무산되었다.
 
클롭의 감독직 야망에 대한 질문에 코시케는 “어쩌면 언젠가는 클롭이 다시 라커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의 역할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레드불에 합류하기 전, 클롭이 미국이나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을 맡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율리안 나겔스만이 이미 독일 대표팀 감독이 아니었다 면 독일 대표팀 감독도 가능했을 겁니다.”
 
존경받는 고문인 코시케는 클롭이 리버풀을 떠난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클롭은 더 이상 잉글랜드 클럽을 맡지 않겠다고 분명히 밝혔다고 전했다.
 
 “클롭은 잉글랜드의 다른 클럽은 감독하지 않겠다고 분명히 말했다. 그럼에도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문의가 들어왔다. 이런 문의는 계속 들어오고 있다.”
 
“그는 자신이 이룬 것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그리고 단 세 클럽에서 감독직을 맡고도 경질되지 않은 몇 안 되는 감독 중 한 명으로 역사에 남는 것은 여전히 ​​멋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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