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새로운 시대의 시작 : 뉴욕시티 FC, 2027-28시즌부터 에티하드 파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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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r30jkc3bbgcvbkwluap.jpg [공홈] 새로운 시대의 시작 : 뉴욕시티 FC, 2027-28시즌부터 에티하드 파크 사용
 
 
뉴욕시티 FC는 2027년 여름 시작되는 2027-28 MLS 시즌 개막과 함께 뉴욕 최초의 축구 전용 구장인 에티하드 파크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MLS는 2027년 2월부터 5월까지 14경기 정규리그, 플레이오프, MLS컵으로 구성된 전환 시즌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뉴욕시티 FC는 홈경기를 양키 스타디움시티 필드에서 치른다.
 
브래드 심스 CE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에티하드 파크에서 열리는 뉴욕시티 FC의 역사적인 첫 경기에 팬들을 맞이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MLS가 새로운 경기 일정 체제로 전환하는 만큼, 2027-28시즌 시작과 함께 에티하드 파크를 개장하는 것이 리그와 구단 모두에게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그는 이렇게 덧붙였다.
 
"전환 시즌 도중이 아니라 정규 시즌 개막과 함께 구장을 여는 것은 팬들이 첫날부터 온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양키 스타디움과 시티 필드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제대로 기념하고, 이전 준비를 신중히 진행하며, 우리와 도시 모두에게 의미 있는 역사적인 개장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2027-28시즌을 앞둔 몇 달 동안 테스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4월 'Your First March to Etihad Park' 갱신 기간에 안내된 대로, 기존 시티 멤버는 2026년 멤버십과 동일한 정액 요금으로 전환 시즌 경기를 자동 배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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